언니 예명 : 제인
나이 : 24 (새해가 되었으니 내맘대로 올립니다)
신 장 : 169cm
몸무게 : 49kg
가슴 사이즈 : A
흡연

이 업소에서 일하던 수영 매니저가 요즘 안나오고 있고 자체 홈피 리스트에도 없어서 은퇴했나 했더니 뒤를 이어 다른 유학파 아가씨가 나왔네요.
얘기하면서 알아보니 사실 유학파라기보다는 외국에서 어린 시절 보내고 학교도 다닌 교포에 가까운 아가씨입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부모님 일로 어린 시절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돌아와 학교 다니다 대학교를 다시 외국으로 간 경우 같습니다.
즉, 한국 교육의 산물이 아닌 아가씨지요. 그래서 그런지 분위기가 우리나라 아가씨들과 좀 다른 듯 합니다.
자신의 주장도 잘 이야기하고, 논리도 있는 듯 하고...
우리나라 아이들이 수능 공부만 했다던가(이런 아이들이 업소에 있지는 않겠지요, 아마도)
수능 포기하고 아예 놀았다던가 한다면 이 아가씨는 뭐라고 꼬집어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좀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몸매는 늘씬하고 슬림합니다. 너무 슬림해서 가슴이 겸손한 편입니다. ㅠㅠ.
어깨 아래로 내려오는 생머리에 얼굴은 좀 사각형이란 인상을 받았는데 시간을 갖고 잘 뜯어보니 부분부분 예쁜 얼굴이더군요.
코가 진짜 오똑하고 눈도 초롱초롱. 피부도 하얗습니다.
얘기하면서 피부를 만져보니 허벅지가 매끈매끈하네요, 나이에 걸맞은 정말 좋은 피부를 갖고 있습니다..
서서 허리를 안으며 엉덩이 더듬으니 허리는 날씬하고 마른 몸매에 비하여 통통한 엉덩이가 느껴집니다. 이 아가씨 역시 운동으로 단련된 몸이었습니다.
키스에 제한은 없지만 남쪽 방어는 철저한 편입니다. 안으로 침투해 보려다가 제지를 당할 때 내 손을 잡아 끄는데 그 힘이 굉장합나다.
혹시 남자였다가 트젠이 되었나 하는 생각이 반짝 들었을 정도로요...
나중에 얘기하면서 들어보니 운동을 참 좋아하고 많이 한 아가씨였습다.
육상을 하기도 했고, 권투, 수영, 배드민턴, 스케이트 등을 했답니다. 그래서 마른 몸에 탱탱한 엉덩이, 근육질 몸매에 길쭉길쭉한 팔다리를 갖고 있어 모델 체형같습니다.
내가 키스하고 애무할 때 별 반응이 없기에 위로 올려서 공수를 교대하니 생각치 못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가끔씩 자기가 나를 억누르고 하는 듯한 키스 공격이 들어옵니다. 내 O가 뽑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내가 당하는 느낌이 듭니다.
O에 들어갈 글자는? 물론 '혀'지요.
흰 얼굴에 말투가 시원시원한 아이(프로필에 있는 조곤조곤은 아닌 것 같은데요...), 외국에서 살던 교포 분위기를 보입니다.
그리고, 특이한 것이 몸짓이 끼를 부린달까, 제스처 같은 부분에서 교태가 저절로 나오는 듯하다고 느꼈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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