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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무료권](가을.실사있음) 들어오자 섹드립 날려주는 NF~

    제휴 업소명
    강남 스파걸스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스파사우나 & 강남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가을

    2017년 한해가 가는 아쉬움과 2018년 새로운해의 행운을 여탑에서 받는거 같네요. 송구영신 이벤트로 당첨이 
    되어서 강남스파걸스를 방문합니다.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예전에 새벽에 같던 사람이라고 말하니, 기억하고 계시더라고요.
    예전에 우연한 기회로 무료권에 되어서 방문했는데, 이번에도 무료권으로,,,방문하게 되었네요.
    두번 연속 무료권으로 가서 왠지모르게 미안한 맘이 있어서, 무료권에 추가지불해서 15분 서비스를 더 받을려고
    했는데, 언냐가 출근을 덜해서,,, 무료권으로 즐기다가 왔네요.

    지하로 내려가자마자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밥은 먹고 왔냐고 해서 안먹었다고 하니, 끝나고 꼭 먹고 가라고
    원래 스파걸스에 오면 스타일미팅을 하는데, 제가 방문한 시각에 언냐가 출근을 덜해서 얼마전에 언냐가 있는데
    귀엽고, 섹드립이 세다는,, 말을 듣고 괜찮다고^^ 관리사님들은 어떤분을 원하냐고 해서,,,
    저도 모르게 젊으신분이요~ 라고 외쳤네요 ㅎㅎ
    그렇게 잠깐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실장님의 안내받고 입장했습니다.
    방안이 온통 거울로 둘러쌓인 멋진방입니다. ㅎㅎ
    간단히 씻고 준비됐다는 인터폰을 해드리고, 관리사님 입장.
    김선생님인데, 처음에 강하게 받냐고 해서 그냥 네 했는데, 시원하고 꼼꼼하게 잘 해주십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이상하게 너무 길게 받는 느낌도 들고, 발관리도 해주셔서 원래 이렇게 해주시냐고 하니까
    실장님이 신경써서 해달라고 하셨다네요, 찜에다가 아로마마사지도 꼼꼼하게, 얼굴팩도,,
    그렇게 1시간반을 관리받고 전립선 들어갈려는 찰나
    똑똑 소리와 함께 언냐 입장할려고,,, 전립선은 시작도 안했는데,,ㅎㅎ
    바로 관리사님이 3분뒤에 들어오라고 한다음에 불꽃전립선마사지 들어갑니다 ㅎㅎ
    알 밑을 꾹꾹 눌러주고 기둥을 손으로,,꼭 자위하는 모양새로 해주는데, 토끼분들은 그러다가 쌀지도,,ㅎㅎ

    가을씨 들어오자마자 귓볼을 계속 만지작해주고, 김선생님은 계속 전립선 마사지,,,그렇게 1,2분 하는데,
    기분이 참 묘했네요 ㅎㅎ
    김선생님 나가시자 마자 안경을 쓰고 가을씨를 보는데, 귀엽게 생겼는데, 섹드립 날려주니 흥분하게 만드네요.
    섹드립내용을 한번 직접오셔서 들어보세요, 확 흥분하게 만들거에요, 
    참고로 가을씨 엉덩이가 업됐다면서 만져보라고,,,^^
    슴가는 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계속 손을 슴가에 대라고 손을 이끌어줍니다. 크지는 않지만, 그런면에서 
    가슴크기는 상관없음을 느낍니다.
    서비스순서는 역시나 꼭지애무를 시작으로 해서 아래로 내려가서 물건을 막 빨아주는데, 강한걸 원하시면 세게
    해달라고 하면 세게해주시고, 서로의 원하는 부분은 말씀드려보세요, 마인드가 좋아서 해줄건 해주고, 안되면
    안된다고 말해줍니다.
    위아래를 왔다갔다하면서 애무해주는데, 잘 안나오네요,,새벽에 고향에서 올라와서 피곤해서 그런지,, 암튼 
    힘들게 발사했네요.
    씻으러 가기전에 실사요청했는데, 쿨하게 한장만 가능하다고 해서 몇번의 촬영끝에 하나 찍었습니다.
    말도 잘하고 섹드립도 날려주고, 방황하는 손을 자기 가슴으로 인도해주고, 마인드가 좋은 언냐 같습니다.

    씻고 나가니, 테이블에 사라다 한그릇이 놓여있네요, 사라다 아시죠들? ㅎㅎ
    마사지 1시간반 받으니 물이 땡겨서 물마시고 있는데, 밥이 나오네요, 
    밥과 미역국, 반찬 10가지~ 와, 반찬갯수보고 놀랐네요, 거기다가 계란후라이 해줄까라는 말씀에 다 못먹을거
    같아서, 계란후라이는 됐다고,, 역시나 반찬 다 못먹었네요..
    이번에도 역시 실장님의 친절함에 반하고 왔네요
    속과 마음이 든든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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