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으로 출장왔는데 회사 복귀시간이 조금 남아서
항상 믿고 나의 만족을 시켜주는 69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다.....
오늘도 역시나 나는 실장님을 믿고 추천을받고 출발하였다...
실장님께서 친철히 설명해주신 장소에 도착하여 방호수를 안내받고 이동하였다....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는데 뭐지??? 갑자기 한국말로 오빠~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였다,....
난 잘못들어온지 알고 이름이??? 소라 라고하였다.....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매니저 이름이 맞았다....
한국말 잘하시네요라고하니 네... 저 한국어공부해요 라면 책을 보여주었다.....
정말 너무 신기하고 한편으론 창피하기도했다....
다른나라에 돈벌로와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하다니.....
나는 내 나라에있으면서도 공부를 하지않았는데....
어찌됫건,,,,, 방으로 들어온뒤 소라매니저가주는 음료수를 마시고 바로 샤워를하러 ㄱㄱ
옷을벗고 샤워장에 들어가서 샤워를하는데 소람니저가 따라들어오더니 나를 씻겨주는데.....
제발!!! 거기만은!!! 윽!!!!!! 나의 똘똘이를 만지작거리더니....쭈~~욱~~욱!!!!! 빨는것이 아닌가....
집구석 한켠에 있는 먼지가 진공청소기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소라매니저에 입은 최신 진공청소기인듯.....성능이좋다...ㅋㅋㅋ
그렇게 한고비를 넘기고... 바로 침대로 향하여.... 서로에 몸을 핧은다음 본격적인 자세로 들어갔다.....
먼저 소라매니저가 나의 똘똘이가 춥지않게 옷을입혀주고,,, 그 위로 올라가는데...........와우!!!!!
좁보란 이런것이구나 라는게 문득 생각이났다.... 너무 쪼여오는게 아닌가........
쪼임과 동시에 허리돌림은.....마치....실에서 팽이가 나가떨어져 도는것처럼 너무 잘돌렸다.....
가슴은 D컵이라는데 그것보다 큰거같고 쳐지지도않고 나는 밑에서 가슴만 만졌다.....
그러다 또 한번의 고비를 넘기기 위해서 나는 자세를 바꾸었는데..... 이게 왠일인가...ㅠㅠ
자세 바꾼지 얼마 안되어 나는 발싸를 해버렸다... 아~~~ 쪽팔려...!!!!
시간이 없는관계로 나는 짧은 코스를 했는데..... 다음에 다시와서 긴코스로 완벽히 즐기다갈것이다....
오늘은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너무 쪽팔렸다.....ㅜㅜ
짧은 소라매니저와의 관계후 나는 바로 회사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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