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너무 달려서 좀 텀을 뒀다가 어제 급 달리게 되었네요.
루이스바는 선릉 근방으로 갈 일 있으면 꼭 가는 업소.
착석빠지만 퍼블릭 이하 가성비에 민삘 언니~ 떼초하는 맛.
여기 구좌 귀여운 정진이는 이제 동생 같습니다 ㅎ
제가 요즘 뜸하긴 했나봅니다.
형이 아끼던 지명이가 관뒀다고 어제는 정진이가 주먹을 불끈 쥐며
발품 초이스를 해주대요.
어제 좀 늦게 가는 바람에 초이스할 때 몇 명 없었거든요.
그렇게 첫 번째 초이스했던 언니를 정진이 밀빵으로 교체하게 되었네요.
오~ 요즘 유행하는 그 복숭아 메이크업을 한 언니가 들어왔는데
얼굴이 정말 복숭아처럼 핑크핑크하다 못해서 홍시처럼 빠알간 양볼이 너무 매력적인 애기.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벌써 몇 잔 했어?” 하고 물어봤더니 술도 못 마시는 애기네요 ㅎ
말랑말랑하고 따뜻한 언니의 체온을 느끼며 차디찬 술을 마시니 취하지 않습니다.
방분위기 보러온 정진이에게 하사주를 내리고 팁도 줬네요. 물론 언니한테도 ㅎ
근데 이 언니 정말 가슴이 뽕빨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는...
어쩜 그리 애기 같은 얼굴에 애기 같은 몸매에 가슴에만 힘을 빡 준 느낌이던지ㅎㅎ
연말과 연초를 대비에 다방면으로 모집하다보니
20년 애기들도 여럿 뽀얀피부를 자랑하며 초이스대기모습에
문의전화에 좀더 자신감이 높아지고있어요~
형을 모신지고 어느덧 3개월.. 아껴주시는만큼 믿음드리고
좋은자리 분위기 늘만드는 루이스 정진이될게요~
010 2127 8900 루이스정진
펠라독스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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