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몇년?된거 같은데...년과 세이크럽에서 만나 대화하고
최근까지 라인에등록되어있어 차단은 안한거 같기에
만남되냐? 추석잘보내라 등등 때되면 적당히 톡보내는데
늘 읽씹을 주로 하다가 오늘 년이 내게 첨으로 답합니다.
연락자주하시네여...이지랄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만남좀 하려는데..왜 답을 안주냐? 피하는 이유있냐니까
바로 지말만 하기 시작합니다.
키.몸무게
한번 두번?
이지랄합니다.
그래서 언제 만남되냐 시간은 언제가 되냐? 넌 직딩아니냐? 시간맞춰야 하지 않냐니까
프리랜서라 낮에도 가능하다네요.
그런데 이동네 말로 프리랜서는 별로 할일없거나 허접일자리라는건데 지는 무슨 대단히 능력있는거 처럼 표현하는게
토할거 같습니다.
암튼 얼마냐 안되는거 뭐냐 하니 또 더럽고 까칠하게 단답형만합니다.
콘
20
한번 15
...이이 씁아... 그래서 두판 얼마? 했더니 20 이지랄합니다. 사실 너도 40넘었자나...그냥 두판 15로 네고 좀 해다오... 했더니
죄송요
이지랄합니다.
아이 막 신경질납니다..도대체 뭐가 그리 잘난년인지
한판 15 두판 20 이뭡니까? 40넘은년이!!!!
지가 얼마나 이뿌다고 업소녀값을 받는답니까!!!!
아...세이아디 까발리고 싶다 진짜..
근데 라인아디는 등록만 되있고 잊어버려서 까발리지도 못하겠네...
넌의 활동무대와 만남장소는 위에서 적은 독산, 그리고 과거 만나자고 했던 자리는 독산동 홈프러스앞이라고 했습니다.
제 기억으로 독산역까지는 찾아갔으나 홈프러스 찾기 힘들어 그냥 포기한거 같습니다.
년을 아시는분 계실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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