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에 있던중 급달림이 땡겼는데
근처에 캣우먼이 있더군요
예약을 하고 나서 대략 한시간 정도 있다가 된다고해서 좀있다 들어갔는데
키가크고 늘씬한 장신의 윤아씨 반갑게 문열어주더군요
근데 먼가 타는냄새가 나서 아침부터 머리아프다고 했었는데 잘해결된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바로 씻고와서 안씻어도 된다고 하길래 바로 삼각애무부터 들어오는데 정성껏 오래 해주네요
특히 비제이 느낌은 장난 아니네요 ~~
뿌리까지 뽑히는줄 그리고 사타구니쪽도 살짝살짝 해주는데 느낑좋습니다
일단 여상위로 들어오는데 느낌이 오늘따라 약해서 저보고 들어오라고 합니다
정상위에서 하는데 오빠좋아 더깊게 넣어줘 윤아씨가 드립치는데 꼴릿 꼴릿 하네요
가끔씩 제가 지루가 되는데 오늘도 좀 오래하게되었는데 불만없이 잘받아주네요
키스는 딥키스로 해주는데 혀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마무리하고 나서 윤아씨가 정성껏 물티슈로 똘똘이를 딱아주네요
그리고 옆에 살짝누워서 안고있다가 나갑니다 즐달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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