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ㅎㅎ
회사에서 야근을 하고 늦은 저녁을 먹고 집에가려던 참에 피로가 몰려와
아!!! 오늘 가야겠구나생각을 하고 사이트를 둘러봅니다.
둘러 보던 중에 다른곳이 시간대가 안맞아 예약에 실패하고
개새에 전화해보니 다행이 바로 예약이 된다하여 예약을 잡고
뉴페이스 핑크 매니저를 추천받아 예약을 잡습니다.
예약을 잡고 부랴부랴 앞에 도착 후 실장님께 연락을 받고 입실을 합니다.
청순하고 이쁘게 생긴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짧은 대화를 나누고 바로 고고...했는데
핑크 매니저가 먼저 옷을 벗는데....
확실히 옷을 입은 것과 벗은 것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옷을 벗기 전에는 몰랐는데 벗고난 모습을 보니 좆네요 ㅋ
딱 제 기준에 괜찬은 몸매네요... 모두가 괜찮을 거에요^^
위에 올라타서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장난아니네요
BJ부분에서도 단순 제 불끈한 곳만 해주는게
아니라 다른 부분까지도 오묘하게 잘 해주네요
서비스가 일단 맘에 들더라구요
제가 받고 싶은곳도 말하니까 거부감 없이 해주네요
원래 제가 가면 먼저 서비스를 받고 매니저 역립도 하는데
역립할 생각이 안들정도로 서비스가 좋더라구요
야근하고와서 그런지 몰라도 서비스를 받으니 온몸에 힘이 쫙 풀리네요
마지막은 아무래도 하비욧으로 발사 하는게 나을거 같아
시원하게 하비욧으로 발사하고 말았네요
야근으로 인해 몸에 피로가 있었는데
좋은 서비스 받아 피로가 쫙 풀린 기분이네요
저는 만족하고 하루 마감했네요 그럼 이만 모두들 즐딸 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