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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클럽말고 나이트만 가는데 친구랑 시간이 맞아 12월 30일 일요일에 가게 되었습니다.
룸은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 친구가 그럴꺼면 부스잡고 예거 시키자고 합니다.
평일에 수량이 되는곳은 신림에서 그랑프리가 역시 핫하네요.
한명 얼굴이 되는 동생이 있어서 그친구가 열심히 입을 텁니다.
첫번째 부킹왔던 인천녀. 너무 장타라 번호만 교환하고 빠이빠이 합니다.
잘생긴 친구는 외모스킬과 말로. 한명 잡았는지 나중에 들어보니 밖에 모텔잡고 하고 다시돌아 온거라고 합니다.
친구는 다시 또 부킹하기 시작합니다. 저도 질수가 없어 스테이지 가서 열심히 부비부비하고 끝나고 말할 타이밍을 봐서
말을 걸었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 그쪽 테이블까지 다가갔는데 갑자기 전화받더니 심각한 표정되더니 중간에 나갑니다.;;
한번은 다른 여자 앵기는 여자였는데 나가자고 해서 나갔더니 친구 가있어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슝..;;
친구들만 재미보고 혼자 새되었습니다. 전화번호 3개 땄는데 그것도 다 이제 죽은번호 됬고.
그랑프는 좋은데 제가 실력이 마니 부족한가 봅니다.
위추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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