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슴 페티쉬가 있는데 프로필을 보니
가슴이 E컵에 핑유라고 써있어서 실장님께 전화 하고 방문합니다.
그전에 수미라고 거유 매니저 때문에 몇번 갔는데 그만둬서 한동안 안갔는데
한번 도전해 봅니다.
방에 도착해 보니 성형한 느낌에 작은 키 매니져입니다.
AV배우로 따지면 Okita Anri나 Sofia Takigawa 필이네요
가슴이랑 얼굴이이 풍기는 느낌이 비슷합니다.
가슴이 E컵 정도되는 허리라인은 있네요 그냥 뚱은 아니고 가슴이 좀크고 육덕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엉덩이도 커서 S라인이 나오기는 하는데
몸자체가 약간 탄탄한 느낌이고 애교 뱃살 좀 있는데 보기 싫은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말하는데 억향이 우리나라 사람 억양은 닌듯 한데 대화에 지장이 있는정도는 아닙니다.
잠시 의자에서 이야기 하다가 샤워실 갑니다.
샤워서비스는 없고 샤워에서 나오면 간단하게 맛보기 BJ해줍니다.
안마베트로 안가고 바로 침대로 가서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벗은 몸을 보니 가슴도 쳐짐도 없고 유두색도 연하고 가슴은 이쁘네요
서비스는 따로 정해진거 없이 그냥 하는듯 합니다.
잠시 꼭지랑 BJ해주다고 자연스럽게 역립하고
하비욧이랑 부비 다 가능하고
원하는 스타일로 마무리 해줍니다.
서비스 다끝나니까 옆에 누워서 계속있네요
가슴 매니아 육덕 매니아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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