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씨 만나뵙고 왔습니다
새해라 언니분들 안나왔겠지만 혹시라는생각에
BMW에 전화걸었더니 역시나 많이는 안나오셧지만
진국인 다영씨를 만나뵐수 있었네요
예전에 한번 본적 있는데 기억은 못하시는거 같더라구요 ㅠㅠ
입실 하고 간단히 이야기하며 새해인사 하며
어색하게 있기 뭣해서 샤워 하고 나오니 은은한 불빛에
야한 홀복차림으로 쇼파에 앉아서 저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큰눈망울에 생극 웃어주는 다영씨가 이쁘기만 하네요
베드에 앉아서 간단하게 이야기 나누고선 베드에 누워있으니
더 필요한거 없으신지 한번 더 물어보시고는 홀복을
벗고 제 위로 올라타기 시작하시네요
마사지는 잘 못한다고 시작부터 말하시기에 가볍게만 받고
애무 받기 시작했네요
자그마한 입으로 제 몸을 애무 해주시는 다영씨
뭐 제가 흥분 하고 들어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느낌은 아직도 설렙니다 커질대로 커져있는 똘똘이가
흥분을 감추지 못하네요 69로 맛있게 그녀의 예쁜꽃잎도
냠냠 하면서 몇번의 위기가 찾아와 자세를 여러번 바꾸는
그런 아주 번거로운 행동을 취하기도 했지만
저한테 맞춰주시면서 부담을 덜어주시는 모습에
흥분도는 점점 올라갔어요
흥분할때로 흥분한지라 하비욧 들어가기전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거기서 싸버리고 말았네요 ㅠㅠ
다영씨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제 오랜지명언니분을 버릴순 없어
앞으로 로테이션해서 볼생각입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