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공유차 깔끔하게 올립니다.
스페셜 10만원 코스로 받았습니다.
아라 매니저는 여우상에 외모가 이쁜 편이예요. 아로마 마사지도 꽤 시원하게 하는 편이었습니다.
마사지 도중 똥꼬를 살짝살짝 건들여주는 스킬이 있는데 미묘하네요.
림프때도 정성껏 잘 만져주었네요. 쓰담쓰담 보물인마냥 잘 해줍니다.
리나 매니저는 말이 많았고 몸매는 약통, 외모는 아라씨에 비해 외모가 떨어지나 서비스 정신은 좋았어요. 가슴은 만질맛이 났었고 허벅지는 탱탱했네요.
스크럽은 매니저 알몸도 좋고 만질수도 있고 그 외적인것도 있고 다 좋은데 시간이 짧다는게 큽니다. 정말 순식간에 맛도 못봤는데 다 지나가요ㅜㅜ
아쉬운 점은 아라씨가 처음에 워낙 마음에 드니 스크럽에서 아라씨 알몸을 봤었어야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시설은 초건마 치고 최고급이고 실장님 응대력도 좋습니다. 마사지 받는 방에 거울이 있던 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다만 다른 후기에도 나와있지만 방음은 안되는 편이니 참고하세요.
교통은 언주역에서 가까운데 2호선 라인은 논현역 내려 그냥 걷는걸 추천합니다.두번 갈아타야해서 짜증나더군요.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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