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들과 강남에서 만나 예전에 자주갔던 맛집이 생각나
쭈꾸미집에서 쇠주 한 잔 빨아재낍니다~
두번째로 근처에 가까운 골목 곱창집으로 또 알콜을 들이붓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과감히 갔어야 하는데..ㅡㅡ;
탄력받아 학창시절부터 주저리..주저리..얘기중
풀에 아직까정 못가봤던 친구놈....웬숩니다
닥치고 가잡니다 지가 살것도 아니고 1/n인데 목청은 좋습니다
어디를 갈까하다가 전에 다녀왔던 진대표에게 콜을 때려봅니다
5명 일단 예약 후 택시로 달립니다
진대표님 여전히 서글서글한 선한인상으로 잘 맞춰 주시네요
미러초이스로 바빠지는 시간대로 30은넘게 본듯합니다ㅋ
이름이 희정이라네요 술먹으면 다 이뻐 보입니다
초이스 5명 친구들 살짝 경매 방식인 느낌..후다닥 초이스 해버립니다
올탈 후 신고식 한번 들어가는걸로 언니들 인사합니다 단 팟한테만 개별인하시네요~흠~
희정언냐 존슨 물빨해주는데 좋습니다~
근디 이게 어인일인지 반응이 없네 ㅡㅡ 너무달린탓일까..
ㄸㄸ이 나한테 왜이러는거야~라고 하며 훅~전사합니다
모 마지막 저녁인사를 생각해서 대충 넘어갑니다
인사 끝난후 몰 주섬주섬 입더군요.. 컨셉은 다들아시리라 생략
솔직히 이날 몸도 힘들고 술도 두번째에서 집에가려고 했는데.
술 만땅 먹었는데 여기서도 술 잔뜩 먹어 속도 안좋고 해서
잘못놀았네요 흑흑 아쉬워랑~
언냐들은 잘들 놉니다 ^^ 제팟도 풀은 첨인 친구파트너~
인사하는데 기분 up 됐는지 난리네요 쩝~
저만 기운이 읍네여~휴~근데 술은 잘들어갑니다
희정언냐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고 몸매도 볼륨있는 몸매 살아있고.
보기보다 아래숲이 우거지네요
그럭저럭 시간 채우고 엘레베이터타고 올라가려고 정리 후 진대표님 접견합니다
이런저런 얘기 좀 하다가 올라가니 자기가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네요^^;
방에 들어가 몸매를 보니.. 볼륨 쥑이네요
모 위에서는 다 아시다시피 열씸히 운동하고 기운좀 쓰다가 방출~!
나올때에는 기분좋게 퇴청하듯 같이 나왔습니다 귀여웃것~
엘레베이터 앞에서 전번 찍어주네요ㅋㅋ
나중에 따로 맛있는거 먹으러 조잡았는데
결과 좋으면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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