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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유영+2] 초보언니의 오피의 기본정석 이란? (12월 무료권, 여탑온리)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즐달과 내상 중간에 중달이란 말이 있는데...

     

    즐달은 흔하고 흔한 표현이라 여기엔 거짓정보가 좀 섞여 있어서

    기존에 후기를 쓰신 내용을 더 훑어봐야 진실인지 거품이 많이 섞여 있는지

    파악이 되는가 하면... 내상은 정말 표현을 거의 하지 않아 수면위에 올라오는걸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몇개월에 한번 시비가 붙어서 싸움이 생기거나 해도해도 넘 하다는

    경험을 했을시에만 올라오는 경우가 있지만 아주 드문일입니다.

    (저도 어쩌다 개내상을 당하곤 하는데 후기를 쓴적은 없고 소심하게 타언니 후기에

    슬쩍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ㅎ)

     

    그렇다면...

    중달은 더 보기 드문편인데...

    후기할인 받기 위해 건성으로 쓰면 사실 애매모호한 측에 해당하는데 구지 분류를

    한다면 그런 후기들이 중달에 해당하는거 같습니다. 할인 받고 기본서비스 무난하게

    받으면 그게 즐달 아닌가 싶습니다. 

     

    즐달위에 개즐달이란게 있습니다만...ㅎ

     

    서두가 길었는데, 

    유영언니는 이 업소에서 꽤 오래 일했던 측에 해당하는 언니인데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사실 그냥 평범해서 그렇습니다.

    즐달도 아니고 내상도 아니고 정말 오피에 기본표준 서비스가 있다면

    딱이라는 뜻입니다.

     

    기본에 입각한 서비스...

     

    1년이 넘는 오피경험이 있는건 아니지만 업소가 현재위치로 옮긴후 얼마 안있어

    들어온 언니인데 야간에만 나오고 임팩트 있는 후기가 없다가 최근 에스노트님의

    화려한 사진에 입각한 후기에 힘입어 12월 무료권을 사용하기 위해 급하게 댕겨왔습니다.

     

    일단 예약시간은 적정한 시간에만 해주면 원하는 시간에 될수 있습니다.

     

    언니의 특징이라면...

    사진에서와 마찬가지로 몸매 비주얼이 사이즈 대비 대단히 훌륭하다는 점인데

    사실 오피에서 목위도 보냐며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그만큼 오피는 목아래(몸매겠죠? ㅋ)와 착감기는 밀도 있는 질감(쏘울)이 최고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얼굴이 받쳐주면 +4가 되는데...

    요즘 +4는 언니가 업소 면접볼때 고집을 부리거나... 자기주장이 강해서

    얼굴만 반반하면 그냥 업소에서도 얹어주는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4의 메리트는 떨어지고 수질도 낮아지는거 같습니다.

     

    절대 +4의 환상에서 벗어나는게 좋을거 같으며, 오늘 소개하는 유영언니는

    +2중에서도 꽉찬 느낌이었습니다. 타후기 보니 조금 오바해서 +3해도 된다는 글을

    본적은 있는데 요건 오바같습니다. ㅋㅋㅋ

     

    입술아래 부터 발끝까지... 뒷모습의 샤워하는 모습은 에스노트님의 후기를 보시면

    훅하는 느낌이 바로 올테고 언급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친절하고 쇼파에 앉기전에 벌써 물 드릴까요? 라고 말해줍니다.

    쇼파에 앉아 간단한 대화할땐 룸에 와 있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손이라든가 어깨... 다리등 살짝살짝 스킨쉽하면 서로간 분위기가 좋을거 같습니다.

     

    매미느낌은 없기에 착싹 달라붙는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고 샤워서비스도 없다고

    말해줍니다. 그러나 서비스 끝나고 자연스럽게 같이 들어가서 서로의 물칠과 젤도

    발라주고 물로 닦아주기도하고 분위기는 아주 좋았습니다.

     

    침대에 올라 팔베개하듯 살짝 누워주고 가볍게 포옹하며 입술을 탐하고...

    조금은 터질듯한 인공슴가를 만져주다 쪽갈라진 그곳을 만져 보는데

    그리 거부하거나 그런 느낌은 없고 눈감고 살짝 느끼는 기분이었습니다.

     

    키스는 장단타 잘 받아주고 분위기 잘 맞춰주는 편이고

    비제이도 살짝 빠른편이긴하지만 발기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았습니다.

    비제이 도움을 받고 ㅋ장착후 바로 삽입을 하였는데

    익히 알려졌는지 모르겠지만 야동에서 봤던 예쁜비주얼의 봉지의 미니어처

    같았습니다. 그러니까... 지적질 할수 없을정도로 정말 꼴릿하게 생겼는데 그게

    정말 작다는 겁니다.

     

    보빨은 상당했지만

    다리의 뻣뻣함이 살짝 있었는데 

    삽입시 다리를 쫘악 벌리려하자 통증을 호소해 바로 오므리고

    양팔로 다리중간을 걸치고 제가 좋아하는 깊은삽입으로 꽤 즐거운 느낌을

    받았고 뒤로 돌려 후배위시에는 침대밖으로 내려와 힙을 잡고 쳐주는데

    비주얼이 힙에 있다보니 시각적으로나 자지의 촉각적으로나 모두 훌륭한 경험

    이었습니다.

     

    유영언니 역시 삽입전 비제이로 발기후 한번도 죽지 않은 발기력을 보여줬는데

    이런 발기력으로 피스톤행위는 원없이 했던거 같습니다.

    정자세로 전환후 깊은 혀키스와 함께 사정하였습니다.

     

    서비스의 기본이란 표현을 썼는데...

    어쩌면 빠꿈이가 아닐까 란 생각이 드시는분이 계시다면 그건 절대 아니구요...

    때가 덜묻은 1년미만의 초보자의 서비스의 기본 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재미난 화제로 이야기하면 환하게 웃을줄도 알지만

    손님이 무뚝뚝하면 물드릴까요? 담배 피세요? 이런말만 할수도 있습니다.

     

    초보손님이 가도 무난하게 기본서비스를 받을수 있으니

    내상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베테랑 또는 저처럼 사진에 혹해서 가볼까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매번 개즐달(홈런~)하는 지명녀 한번 더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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