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마티니
아가씨 예명 : 희수
늘 달리던 곳이 갑자기 사라져서 요즘 여기 저기 랜덤으로 달리는 중입니다.
지난 주 마티니 다녀왔는데요.
일단 실장님이 꽤 친절하게 위치설명 도와주셔서 초행이지만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시간대에 맞는 매니저가 희수씨만 있어서 희수씨 접견했는데
외모 : 중중. 일단 유흥업 쪽에 계신 분 티가 나지 않는 얼굴입니다.
사무실에서 볼 수 있는 오피스 골드미스 느낌?
말투도 사근사근하지만 좀 지적인 느낌(?) 말하는 거보니 예전에
일반적인 회사 생활도 해봤던 듯한 분이네요. 외모는 뭔가 연애인 싱크를
얘기하긴 어렵지만 뮤지컬 배우 전수경하고 아주 약간 닮은 듯한 느낌입니다.
몸매 : 뱃살이 좀 있습니다. 가슴은 A+컵 쯤? 전체적으로 슬림과는 아니지만
그래도 통이나 육덕도 아닌 그냥 보통 몸매라고 하는게 맞을 거 같습니다.
서비스 : 일단 BJ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강약 조절 잘 하고요. 단순하게
쭈쭈바 빨듯이 하는 그런 BJ는 아닙니다.
역립 : 역립 반응은 무척 좋은 편입니다. 그냥 제 느낌에는 입 갖다대는 곳이
온통 성감대인 거 같은... 반응도 아주 과장되지 않고요. 활어과에 속하는 것
같아요.
총평 : 평균 이상의 매니저. 재접율 95%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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