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논현 힐링타임
방문일시:2일전
파트너명:모름
후기내용:
매니저 이름은 모르겠어요.
근데 어리고 이뻣어요.
한국분은 아니고 태국분이였습니다.
영어도 꽤 유창하게 구사해 불편함 없이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4살 이라고 합니다.
태국에서 대학교 다니다가 한국이 좋아 잠깐 왓다고 하네요.
생긴거 보면 여대생처럼 보인이유가 있었군요
그리고 마사지 실력은 수준급이였습니다.
태국분들은 다 마사지를 어렸을때부터 배우나 보네요.
다들 어쩜 이리 잘하시는지..
감탄하고 나왔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마사지도 잘하고
더 중요한건 가격이 착하다는거. 1시간=4만원
덧붙여, 시설이 엄청 좋아요
완전 땡큐한 시간이였습니다 ^^
총평점수:매력적인 가격과 서비스 와꾸도 이 정도면 훌룡한 편이라서 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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