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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병사들을 발사하러 나는 오늘도 69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다....
실장님 바로 되는 매니저가누군가요??? 장미매니저가 된다하여 예약하고 전력질주하였다....
오랜만에 병사들을 발사하러간다는 마음에 몸이 한결 가벼워졌다.....
오늘 나는 내몸에잇는 병사들을 모두 배출하여 발사할꺼다~!!!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주소에 도착하여 방호수를 안내받고 문앞에도착!!!
문을 여는 순간....뜨든!!! 왠 젖소가 나오는것이 아닌가.....
얼굴은 그렇게 이쁘지않는데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과는 90%정도 일치하였다....
나를 반겨주는 젖소에 이름은 장미!!!! 적당한 키에 나름 괜찮은 몸매!!! 근데 얼굴이 3개있네???
눈코입이 달려있는 얼굴 1개 ㅈ꼭지가 달려있는 얼굴이 2개...ㅎㅎㅎ
실장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담배를 한대피고 샤워실로ㄱㄱ
샤워를 대충 끝내고 침대로 향하였다... 장미의 눈에는 ㅆㄱ가 좔좔...흐르는것이다....
장미의 눈빛은 오늘 나의 병사들을 다 배출하겠다는 눈빛이였다.....
나는 장미의 눈빛을 보는순간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 코스를 바꿧다...!!!!
혹시 모르지않는가...?? 정말 그럴꺼같은 눈빛이였다.....
장미가 침대에 누우라고하여 누워있는데.... 나의 초코송이를 만지니깐 갑자기 초코송이가 송이버섯으로 변해있었다....
장미는 나의 송이버섯을 아무렇지않게 할짝!!할짝!! 핧더니... 목젖까지 빨아드였다....순간 난 나의 버섯이 사라지는듯했다....
장미는 교정기를 했기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하지않았다... 상대방을 배려하는듯??
그래도 다른 여자들보다 더 잘하는듯했다.... 이제 장미가 나의 버섯에 장화를 신키더니...Im hard sex 라고말했다....
난 장미를 비웃듯이 입꼬리만 살짝 올려 미소를 지었다.... 그데...그런데....와....이게....장난이아니네....
장미는 나의 위에 올라타 허리를 돌리는데.... 쪼임도 쪼임이지만 나도 모르게 욕이나왓다...와 씨발 이년모지.......
내가 여직것 살아오면서 이런 ㅅㅅ는 한적이 없었다... 장미는 나에게 신세계를 보여줬다.....
허리가 무슨... 훌라우프를 빠를게하는건지.... 맷돌에 콩을 빠르게 가는건지.......나의 버섯이 오늘 호강하네......
나는 순간 고비를 마지했다..... 이렇게 빠르게 한적없는데.... 속으로 애국가를 외쳐보았다~
아...항... 동해물,,,,,과....백두,.,,,산....허....제대로 불를수가없었다.... 고비를 참기위해 장미랑 자세를 바꾸려는데......
장미는 싫다고하네.... 와 이런 미친 서비스가어딧는가..... 난 힘으로 자세를 바꿔서 기본 자세로 하는데.....
윽!!아!!!! 이년 뭐야!!!!! 아까도 느꼇지만 쪼임이 장난이 아니잖아?? 내가 위로가니 쪼임이 더 심해졌다.....
아까 실장님께 잠깐 들었는데...좁ㅂ라고 하셨는데...난 그걸 그냥 듣고 흘렸다..... 자세히들을껄......어찌됐는 실장님 감사합니다....
한고비를 간신히 넘겼는데.... 또 고비가 오기시작했다.... Im hard sex 이 말에 뜻을 알겠다...비웃은거 미안해!!!!!
자세를 바꿔 갈때마다 고비가 오는데... 나는 더이상 못참고 나의 병사들을 발사하였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많은 병사들이 배출되었다.... 다시한번 느낀거지만 코스변경 잘한듯하였다......
음료수를 갖다주길래 한잔 마시고 담배한대를 더 피고 다시 2차전에 들었가.....
그래도 난 1차전때처럼 쉽게 고비가 오지않겠지?라는 생각이였는데......
역시나 장미의 스킬은 장난이 아니였다... 이년은 모든 남자들을 토끼로 만드는 제주가잇는듯했다...
하지만 나의 자존심은 빠르게 허락하지않았다.... 고비를 참고 또 참고 또또 참고 계속 참지는 못했다.....
이래저래 1차전때보다는 길게 2차전을 마무리하고 샤워를 했다.....
샤워후 시간이 남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선 난 장미에게 최고라는 표현으로 쌍엄지를 보여주고 나왔다.....
장미 앞에서는 괸찮은척했는데 나오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려 벽을 잠시잡고있엇다;....
밑으로 내려와 실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린후 다음을 약속했다......
처음 ㅅㅅ도 이러지않앗는데.... 참 ....나는 착하게 착실하게 교과서대로 살아왔던가????
장미를 본후 난 성정체성에 눈을 뜬듯??? 하였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집으로 향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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