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매니저 이름이 민주가 맞는지는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분명.. 민주라고 들었는데
여탑후기에서 한건도 찾을수가 없네요.
일한지도 제법 되었다고 들었는데...
분명.. 그럴리가 없을텐데..
저번 바운스 무료권을 사용하고나서
꾸준히 바운스 문을 두드리던중...
사장님 추천으로 우연찮게
민주매니저를 접견할수있엇습니다.
외모는 수수하니, 예쁘장하네요
와.. 예쁘다기보다는 누구를 닮은듯 아닌듯..
궁금해서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대화는 뭐.. 대략 잘 풀어나가는
스타일입니다. 재밌는 시간을 가졌는데,
뭔얘기를 했는지 기억은 안나네요.
스킨쉽은 음.. 간지럼을 많이 타는군요.
더불어 컨디션이 좋지않아서
터치 마인드를 제대로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다음에 한번더 봐야 좀더 알수있을거 같습니다.
다만..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한때
나의 로망이었던 임수정 언냐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딱히 닮았다기보단,,, 그냥 떠오릅니다. ^^;;
여튼 오랜만에.. 키스방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기분 좋은 만남을 가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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