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방문한업장은 양재버블 입니다
위치는 양재국악고 부근에 위치해있고
오래전부터 유명한 업장인걸로 알고있습니다
로드샵 스타일이고 샤워는 동반샤워시스템입니다
샤워실은 2개 있고요

가격과 코스 다양하네요
저는 S-1 코스로 결제했습니다
마사지보다는 떡을 중요시하는지라 ㅎㅎ

마지막으로 주니와 즐달한 기억이있고
이번에는 실장님 적극추천으로 다라 봤습니다
예전에는 이름이 체리였다고하는데
다라로 이름바꿔달라해서 바꿨다네요
예전에 체리보고싶엇는데 못봤던 기억이있는데 드디어 만나보네요
엄청 인기많았던 아이로 알고잇는데 왜 이름을 바꿨는지 이해가 안가긴하네요
체리란이름 그대로쓴다면 예약폭주할텐데~
저야 덕분에 쉽게볼수있어서 좋았지만 ㅎㅎ

와꾸는 섹시80프로 민간20 프로 느껴집니다
태국필 10프로 정도 느껴집니다
개인적 와꾸점수는 70점 정도입니다
아담해보이는키에 가슴은c컵 살짝 약통몸매

먼저 샤워실로 같이이동하고 야릇하게 부비하면서 거품마사지 해주고
마지막휘날레는 샤워실bj 완전 꼴릿한 서비스

본게임은 룸안에서 시작합니다
시작부터 야릇하게눈빛을 발사하면서
요기조기 구석구석 서비스해주기 시작하는데
찌릿찌릿 온몸의신경이 아랫도리로 쏠립니다
애무 90점이상의 서비스만족도 입니다
이런상태로 바로진입했다가는 낭패보기 딱이죠
잠시 아랫도리에게 쉴틈을 만들어줘야합니다
다라를 눕혀서 바로보빨 들어가니
물은 주르륵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이때다~ 바로 옆에있는 장비장착후에 삽입과 동시에
어깨에다가 다라의 쭉뻗은다리를 올리고는 거친야생마처럼 피스톤질을 시작하고
옆으로 돌여서 옆에서 강강강 하고
다라를 위에올려놨더니 아주 난리가나네요
바로뒷치기로 바꿔서 마지막 휘날레를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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