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야에 소영이 예약 후 밤에 방문했습니다.
첫인상은 좀 섹기?섹시한편에 얼굴이며 몸매 대박 슴가 S라인 아주굿입니다^^
담배한대 피우는데 조곤조곤 이야기도 잘하고 착하네요.
첫인상과 달리 전혀 차가운 느낌은 안듭니다.
같이 치카하고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벗은몸을 보니 즐달 느낌이 팍팍 오네요.
피부가 희고 가슴부터 해서 볼륨이 살아있어 S라인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닦고 누우니 바로 앞판 삼각애무 들어오는데 오우 스킬도 좋고
시각적으로 우와스런 슴가와 부드럽고 하얀 피부가 상당한 자극을 주네요.
소영이를 눕히고 역립 들어갑니다. 중간중간 반응하며 옅은 신음으로 흥분시키길래
하비욧 들어가는데 이런...전날 잠을 좀 설쳐서 그런지 금방 신호가 옵니다.
황급히 소영이를 엎드리게 하고 뒷하비욧 시작..
커다란 슴가를 움켜쥐고 하는데 역시 제가 얼마 못버티네요..
기분좋게 그대로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시간이 남아 소영이와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꽁냥꽁냥하다가
달콤한 키스를 나누고 헤어졌네요 ^^
소영이덕분에 즐달하고 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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