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쪼임에 다녀온 후기를 적어봅니다.
메이언니 보고왔네요
첫 인상! 동글동글 이목구비 섹시한게 괜춘하네요
와꾸는 만족스럽습니다...
서로 첫 대면이다 보니....어색 ㅋ
어색함도 잠시....편하게 즐기자고 살살 터치들어갑니다.
우선 가슴 애무들어오는데.....좀 소프트 하네요 밑으로 점점 내려가 비제이시전.. 어라?
가슴애무할때와는 완전 다르게 맛깔나게 빨아주시네요.ㅎㅎ
애무 스킬은 소프트 한 편이네요....나두 해줘! 이러면서 69 자세 취하고 시작!!!!
갑자기 핸드폰 진동 울리는줄~~~ 아주 부들부들 움찔움찔
미친듯이 팔딱 거리는 광어 마냥... 가만 있질 못해요
급...흥분에 으라차차 붕가붕가
메이언니 짐승 처럼 울부짓는데 깜짝이야!!!
역시 남자가 붕가붕가도 좋지만...
눈에 보이는것과 소리에 민감하단걸 급 흥분하여 발~~~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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