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캠퍼스 수민이를 보았습니다.
한동안 일때문이기도 했고..개인적인 사정으로 보지 못했던 수민이...
정말 저에게는 달림 역사상 손 꼽을 만한 뜨거운 수민이었기에
못보던 기간동안 계속 생각이 났었는데..
새해 들어서 드디어 만남이 성사되었습니다.
점심을 굶고서..ㅋㅋ....급히..
추운 밖 날씨때문에 오들오들 떨었었는데..따뜻한 방온도와 수민이의 반가운 얼굴에...
얼었던 몸이..녹아 버렸습니다....
따뜻한 손을 내밀어 차가운 손을 잡아 주는데...^^
점심 굶고 왔다는 걸 아는 수민이가..빨리 씻고 오라고...ㅋㅋ
떠밀어..샤워 후...
뭐...오랫만에 봐서 그런지..더 뜨거운 수민이더군요...
토끼과는 여전하고...착한...마음씨도..^^
뭐 더이상 언급이 필요없는 수민이라...
다음을 기약하며..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벌써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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