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31일..
한해의 마지막을 그냥 보낼 수 없어서 급하게 A1 언니들 급 검색!
운이 좋은지 아니면 열말이라서 예약압박이 적은지 야간조 인기녀인 혜원이 예약
처음 보는 그녀!
아는 정보라거는 끝내주는 애인모드의 화끈한 언니라는 정보..
두근 거른 미음으로 입장..
첫 인상 : 와꾸 중중. 몸매 슬립, 특이사항 유듀가 미사일 돌출(마음에 듬)
들어가자 마자 소문대로 사투리로 애고를 부리며 사워 서비스..
샤워에는 특별한 것 서비스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대 ㅎㅎㅎ
"오빠야" 어떤 스타일이야?"
"난 시체족이여. 마음 껏 유린 해줘!"
시작된 등판 서비스. 빨래판 흡입. 거친 사까시와 삼각애무. 강렬한 부비...
제가 하드란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느낌이 좍좍
나올려고 하자 입을 갖다대길래.. 난 입사 안 좋아하니까. 하드하게 핸플링 해줘! 라고 했지만
듣지 못한건지.. 아니면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지 입사완료 ㅎㅎ
입사 후 청룡... 후 끝내 주네요
역시 내상제로 A1
또 가고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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