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쉬는날이라 여유있게 싸이트뒤적뒤적거리다가
강남까지 나가서 유이란 아이보고왔습니다
야간에 방문해서인지 건물앞에 주차공간이 잇어서 편하게주차하고
안으로들어가니 카운터에서 실장님이친절하게 코스물어보시네요
그냥기본코스로 정하고 페이드리고나니 키를주시네요
샤워장으로가서 샤워하고 가운과 반바지로갈아입으면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해주시는 시스템입니다
방내부는 방마다 다를수있겟지만 내부시설이 상당히좋습니다
방도다른업소에비해 많이크고 침대가 놓여있습니다
인테리어쪽에 신경을 많이쓰신듯합니다
중요한건 인테리어보다 어떤아이를 보는냐겟죠
어떤아이가 들어올까 궁굼해하면서 기다리니
문이열리고 슬림몸매에다가 섹시함이 느껴지는아이네요
이름이 뭐냐고하니 유이 라네요
이름 물어보고하는사이에 바로 간운과 바지부터 벗기기 시작합니다
마치 내너무 굶었어~ 언릉 드루와 하는거처럼
옷을 벗기고는 자기도 벗고는 바로달려들어서
목부터시작해서 여기저기 빨아주기시작하는데 정말 미치게 잘빠네요
내걸 맛보여줬으니 맛을 봐줘야 예의죠
후르릎~거리면서 보빨시전하다가
장비장착하고 피스톤질하니까 온방안에 유이의 신음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어찌나 강렬하게 신음소리를 내는지
흥분해서 피스톤질이 격해지니 서서히 신호가 오는군요
마지막으로 제가위에 올라타서 다리잡고 벌린뒤에
강렬하게 박아주다가 깊숙히밀어넣고는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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