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가연 & 17번쌤
새해 다짐을 이루려면 몸이 받쳐줘야하기에
잠을 하루종일자고 일어나서 실장님께 예약하고 바로출발!
입구에 들어서니 글로벌해진건가요
아빠와 아들뻘로 보이는 러시안 두명도 입장하네요.
응대해주던 실장님 완전 멋져보였어요.
가운으로 갈아입고 룸으로 입장
똑똑 소리와 함께 가연이가 입장하네요.
바로 제 꼭지 애무 후 기둥으로 돌진하는데
서비스시전하는 가연이를 보니..응? 어두워서.그런가
제 옆으로 온 뒤 다시보니. 응?
가슴이 충분치가 않네요. 걍 손바닥얹어 놓은듯
아래 어떤분은 가연이가 충분하다못해 넘친다고 한것같은데
동명이인인가요ㅜㅜ 어쨌든 부족한건 그렇다치고
허벅지와 엉덩이는 보들보들 매끈매끈해서 대리만족하면서
발싸! 서비스받을때 약간 따끔거리긴했는데
교정중이라 그랬나봐요.
어쨋든 노란머리에 애기손을 갖은 가연이의
서비스에는 만족합니다.
청룡이 짧은게. 흠이었지만요..
다음타자는 17번 쌤!
온지 두달되셨다는데 엄청 노련하시네요.
오랜만에 방문이라 예전에는 마사지쌤들이
다 큰누나뻘이었는데 제또래?로 보이네요.
17번쌤이 약간 육덕스타일이라
마사지만큼은 시원하게 꾹꾹 눌러주시네요.
이번에는 쌤한테 제 소중이를 맡기고
부끄럽게 꿈틀꿈틀거리면서
또 한번 시원하게 발싸!
올 한해도 시원하게 운수대통 할것같은
마무리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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