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쏘핫 방문했어요.
방학때라서 그런지 최근 앤앺들이 부쩍 늘었네요.
소리없이 마감인듯 한데...
앤앺 매니저들 후기 좀 올려주세용~~
쏘핫은 예전부터 동탄 남광장을 지켜온 업소이죠.
한동안 출근부가 침체된듯 하더니..
최근 또 앤앺들로 출근부가 핫한 느낌이네요.
꽤 괜찮은 매니저들이 이곳에서 데뷔한것으로 알아요.
위치는 남광장. 주차는 알아서 해야하는 단점.
팁을 드리자면... 편의점에서 담배 한갑 사고 주차권 달라하면 두시간 짜리 주더군요.
이번에 본 매니저는 라희 매니저입니다.
다른 후기에서 좋은듯한 느낌을 받아..
접견해보았어요.
첫인상은... 말그대로 민필.
저는 탤런트 정수영 (옛날 환상의 커플에서 머리에 꽃단 애 ㅋ) 싱크를 느꼈어요.
전체적으로 앳된 느낌이었습니다.
아주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난 얼굴도 아닌...

프로필은 위 참조하시고...
몸매는... 아주 약간 통 느낌.
피부는 좋구요... 말랑말랑한 느낌이 있어...
만지기 좋아요~ ^^;;
티마인드는...참 살가운 친구...
간만에 매미과 매니저 본듯 하네요.
웃음소리가 참 크죠;;;
풋풋하고 재밌는 친구네요.
플레이는 풋풋하지 않아요.
빼는것 없는 끈적한 키스를 구사하는...
간지럼을 많이타...집중력은 살짝...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반응은 좋은 친구네요.
일부러 집중력을 안내는 걸수도... ㅋㅋ
전반적으로 좋은 친구네요.
간만에 풋풋한 매니저 본듯해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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