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연애를 시작할순 없겠지만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깔끔한 방법이 바로
퍼블릭룸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최사장이 현관에서 반갑게 맞아줍니다.
늘 웃는 얼굴이 맘에 들어요.
초원의집에서는 내상이 한번도 없어서 믿고 놀수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최사장이 마인드교육을 잘 시키는듯....
룸으로 안내받고 아가씨들 입장~~
가장 앳된 아가씨로 초이스완료하고
낮고 굵은 목소리로 한마디 건넵니다.
오늘 잘 놀자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도 부르고 술도 마시고 이런저런 학교 얘기도 나누면서
재밌는 시간 보냅니다.
아가씨가 폭 앵겨있는데 뭔 샴푸를 쓰는지 아주 느낌이 좋네요.
좋은 느낌 많이 받고 가네요.
최사장님 잘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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