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만에 다시 찾은 리벤지입니다.
연말에 바쁘서 좀처럼시간이...ㅜㅜ
처음은 사장님 초이스로 봄이 만나봤는데요. 이번에는 라라로 지명해서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라라는 후기가 좋아 기대하고 찾아갔습니다. 노크후 문을 열어주는 이쁜아가씨.. 라라네요.
얼굴은 이쁩니다. 부산이 고향이라 사투리가 귀엽게 들리네요.. 역시 사투리쓰는 아가씨들 귀엽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다 샤워할라하는데 먼저 씻으라고 하고는 들어와서 씻겨주네요. 그리고는 샤워실에서 바로 빨아주네요.
요거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각자의 서비스방식이 다르지만 혼자씻고 나오는것보다 기분도좋고 분이기도 훨 부드러워지고 좋은것 갔습니다.
모든 아가씨들이 그런거는 아니니까 참고 하세요
나와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들러오는데 기본적은거는 패스...똥까시가 장난이 아닙니다.
똥까시는 정말 열심히 잘해주네요...
그리고 똘똘이를 빨아주는게 빨리하는게 아니고 부드럽게 천천히 해주는게 인상깊었습니다.
자연스럽게 69자세를 잡아주는데 처음거시는 분들은 어떻게 한번 맛볼까 고민안해도 될듯합니다.
그러다가 신호오길래 자세바꿔 역립들어갔습니다.
빼는것 없이 잘받아주고 키스도 딥까지는 아니지만 받아주는게 나쁘지않았습니다.
역립후 다시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한계가 와서 입에 발사했습니다.
아무리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기간맞춰 나왔습니다.
라라는 몸매나 얼굴은 중이상입니다. 귀여운 부산사투리는 보너스입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