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첫 달림부터 찜찜한 시작을 할 수는 없어서 이리저리 살펴 보던 중 역삼 썸싱의 소이 언냐가 보이자 곧 마음에 확신과 안도감이 들어 바로 여약 잡고 시간에 맞춰 출발.
여전히 사랑받는 좋은 업소임을 입증하듯 변함없이 횐님들의 발걸음이 많은 썸싱. 주변에 대기하느라 길거리를 서성이는 사람들이 보이고 적당히 시간에 맞춰 입실.
역시나 입장할 때부터 언제나 그랬듯 기를 복돋워주는 언냐의 밝고 명랑한 목소리와 함께 환하게 이쁜 웃는 얼굴로 인사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넘 기분이 좋다.
새 해 덕담도 나누고 이런 저런 간지러운 이야기들도 하면서 나의 손은 자연스럽게 언냐의 앙증맞게 귀여운 가슴을 조물딱 거리고 언냐의 손도 있을 자리를 잡는다.
부드럽지만 뜨겁고 진심어린, 마치 연인인듯 달콤한 키스를 나누면서 행복감에 빠져본다.
이후 원시상태로 돌아가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듯 열심히 봉사하다가 적당히 마무리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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