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좀 되었는데 꾸준히 나오길래 써봅니다.
F - 미인은 아니고 밉상도 아님. 중중(나이가 있으셔서)
B - 키도 크고 선출이심. 엉이랑 골반도 크심. 슴이 좀 작네..
M - 의자에 앉아 담배 피시는데 포스 있음. 얘기 잘 들어주고 편안해짐을 느낌. 어릴때 나보다 너댓살 많은 동네 누나랑 같이 있는 느낌. 허리 아프다고 하니 지압도 해주심.
추천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고 싶은데 가까운 사람에겐 말하기 힘든 답답한 마음이 드는 당신
비추천 : 밀레니엄 베베까진 아니라도 풋내를 찾아 헤매이는 아재 너!너! (나도 해당됨 *.*)
p.s
높이는 표현을 사용한건 나도 모르게 나오는것임. 쓰면서 느낌을 떠올리면 자연스레 이렇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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