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마지막 날 모임이 있어서 모임 나가기전에 마사지 받고 물도
한번 빼고 싶어서 자주 가는 진주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입장하고 계산을 마치고 후딱 씻고 나오니 안내를 해주시네요 방에 들어가서
마사지받는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조금기다리는데 관리사선생님이 들어오셧습니다
정신없어서 기억은잘안나지만 생각보다 젊고 미인이셨던거같은데
마사지가너무쉬원해서 받는도중에 조금 잠든거같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 해주시더군요 이레서 진주스파를 방문하나 봅니다
마무리 언니가 입장했는데 너무 이쁘더군요
연예인누구 닮았는데 그게 생각이안나네요
아무튼진짜 이뻤습니다 아가씨가 갑자기 상의를 벗는데
진짜 가슴사이즈보고 놀랐습니다 저는 가슴 큰사람을 좋아하는데
너무좋았어요 만져보니까 부드럽고 말랑말랑한게 수술은아니였습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해주는동안에 계속 가슴만 주물럭거렸습니다
너무좋아서 이름물어보니까 가연이라고 하네요
애무해주는 솜씨도 장난이아니였습니다 제가 원래 사정이 느린편인데
생각보다 너무빨리 가연이 입에다가 사정했습니다
사정하고 바로안빼고 그상태로 좀있다가 청룡까지 해줬습니다
마인드랑서비스도 진짜 좋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