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쯤 한가하게 사이트 기웃거리다 구슬이 출근~
간만에 구슬이 조개나 맛보자 하고 예약~ 바로 고고~
좀 일찍 도착, 조금 기다리다 실장님 안내받고 문앞 똑똑~~
구슬이 반기며 문여는데, 똘똘이는 분기탱천중~ 오빠~~~ 반갑게 맞아 주네요.
바로 탈의후 욕실로 고고~~ 구슬이 뒤에 서서 양치질하는데... 뭔가야릇~
바로 똘똘이 닦아주는 구슬이~제 손은 구슬이 가슴을 스담스담~
그렇게 샤워후 나와 침대에 누워 있는데, 똘똘이 화나서 침흘리고 있네요.
구슬이를 침대에 먼저 눞히고 보빨 시전~ 못참겠더군요.
양쪽 허벅지를 손으로 벌리고 얼굴을 파뭍고 혀와 입술로 젹셔 봅니다.
구슬이도 허리와 다리에 점점 힘이 들어가더니 교성도 높아 집니다. 그렇게 촉촉해질
무렵. 이번엔 구슬이가 올라와 다시 똘똘이를 맛나게 먹는군요.
그러다 콘장착후 여상으로 들어오는 구슬이, 강강으로 받아주다. 정상위로 체인지~
열심히 공략중 벌써 이마에 땀이....역시 체력이 많이 떨어졌나 봅니다.
옆치기 뒷치기 다시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싸합니다. 침대라 그런지 체인지 할때
좀 어색하더군요.
콘빼고 주스한잔 마시며 담배타임~~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알람이 울리네요.
간단한 샤워 서비스 받고 나옵니다.
이젠 오래 봐서 그런지 형식같은거 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는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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