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작년이네요 2018년
12월말 급 쏠림에 여탑의 출근부를
찾아보고 간만에 나의 힐링녀인 혜원이를
예약했습니다
한동안 못봐서 어떻게 지냈을지 궁금하기도
해서 그런지 간만에 설레는 마음에
그녀를 기다렸네요
역시나 시간이 되서
방으로 올라가니 환한 미소로
"오빠야"하며 반겨주는 혜원이
그런데 방이 바뀌었네요
물어보니 방이 시끄럽다고 주변방에서
민원이 들어와서 바뀌었다고 하네요
회원님들 방에서는 즐거워도 살짝 조용히^^
가만에 봐서 그런지
혜원이의 모습만 봐도
급 신호가 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넘어져서
입술을 꿰매서 몇가지 서비스가 안된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야 머 혜원이를 아끼는 여탑인으로써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혜원이의 시원한 샤워 서비스를 받는데
제 주니어는 아주 딱딱해 집니다
나와서 혜원이의 애무를 받는데
아주 느낌이 좋습니다
무릎부터 시작하는 애무는
허벅지를 지나 허리를 지나 제 꼭지를
머물다 다시 제 주니어를 한참 빨아주네요
혜원이의 BJ를 겪어 보시분들은 아시겠지만
깊게 쪽쪽대는데 아주 흥분의 도가니 입니다
다음으로 혜원이의 여상부비
혜원이는 아주 편한자세로 여상부비를 시전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좀만해도 힘들다고 하는데
혜원이는 그만하라고 하지 않으면
내일까지 할꺼 같아요
너무 밀착되서 아프신분들은 좀만 하시다 패스하시면
될꺼 같아요
항상 수유모드로 하다가 입싸로 마무리 했는데
입술이 아직 아물지 않아서 입싸를 못했는데
미안해 하네요
저는 이런 모습의 혜원이도 이뻐보입니다
회원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2019년에는 하시는일 더 잘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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