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백마한테 너무 꽂혀있어서 여기저기 둘러 보고 있었는데 골라먹는백마라는 업소가 눈에 띄네요
프로필 사진이 너무 꼴리게 생겨가지고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수위,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 바로가능한지 물어봤는데 가능 하다고 하시네요
제 기준으로 에리카 매니저가 제일 이쁜것 같아서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처음에 호실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진짜 놀랬습니다. 제가 맨날 스크린으로 접한 그런 여자가 제 눈앞에 서 있는 겁니다.
확실히 백마라서 그런지 눈동자도 파랗고 피부는 처음에 못봤지만 너무 궁금했습니다.
달리기 전부터 너무 흥분을 해가지고 이러다가 오늘 금방 끝나는 거 아닌가 계속 걱정이 하면서 마음을 진정 시켰습니다.
음료수 달라하고 음료수마시면서 담배를 한대 태운뒤 조금 마음을 가라 앉힌다음에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에리카 매니저도 같이 샤워실로 따라들어와서 같이 샤워를 했죠.
샤워 서비스 좋았습니다. 백마랑 샤워를 한 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이 었는데 오늘 했습니다
침대에서 진짜 너무 기분좋고 떨려가지고 첫사랑에 빠졌을 때 보다 더 떨렸던 것 같습니다.
에리카 매니저가 그런 저를 알아챈건 지는 모르겠는데 먼저 뽀뽀하면서 키스를 해주더라고요.
누가 뭐라 할거 없이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백마랑 첫키스 진짜 너무 떨리고 좋아서 동생이 바로 커져버리더라고요.
키스하면서에리카매니저가 제 동생을 손으로 막 흔들어 주는데 아 진짜 이러다 싸는거 아닐까 걱정반 너무 좋다 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BJ를 해주는데 노콘 BJ를 해주는 겁니다.
저도 너무 흥분을 해서 이성을 잃고 역립을 했습니다.
확실히 백마의 소중이는 다르더군요. 온몸은 우유빛에 핑두 그리고 꽃잎 까지 핑크색 핑보였죠.
피부색이 하얘서 그런가 핑두랑 핑보가 더욱더 두드러지더라고요.
계속 흥분해서 빠는데 수량이 엄청나네요. 반응도 좋았던게 저보다 자기가 더 느끼는 것 같아서 진짜 야동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입으로 콘을 장착한다음에 삽입을 했습니다.
이미 에리카 매니저의 소중이는 흥건하게 젖었기 때문에 젤같은건 따로 필요도 없었고 펌프질만 남았었죠.
너무 흥분한 상태라 한 30초 흔들었는데 느낌이 오길래 아바로 체위 교체 요청한다음에 여상위
글을 읽었는데 여상위를 할경우 사정이 조금 지연된다는데 그렇게 여상위로 하는데 쪼임 때문에 느낌이 또 바로온겁니다
오늘은 진짜 너무 흥분했구나 생각해서 후배위로 자세 교체하는데 엉덩이때문인지 떡감과 쪼임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결국 얼마안가 싸버렸네요
백마 처음이었는데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도 많고 나름 두려움반 기대반으로 갔는데
엄청난 즐달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심장이 쿵쾅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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