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키스는 2019년이니깐 작년에
방문햇던곳입니다. 근처에 볼링장이 있어서 그곳에 유료주차를
하였고, 50m만 걸어오면 호프 및 노래방이 많은 건물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곳이에요. 딱보면 여기구나 하고 아실겁니다.
수유역에서는 거리가 조금 있어요.
실내는 술집바같습니다. 외부에도 bar라고 붙여져있는데
실내 인테리어도 술집바에서 크게 바꾼게 없는것 같아요.
굉장히 어두컴컴하지만 분위기있고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십니다!
제가 본 매니져는 nf인데 프로필보면 육덕이 한분
보일거에요!
워낙 육덕매니아라서 육덕만 찾아다니네요
얼굴은 중중에 몸매는 하체가 아주 튼실합니다.
가게가 소프트한 느낌이 있었지만 언니와
충분히 교감하신다면 즐달 가능하실듯!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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