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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오랫만에 신세계(지은)갔다 왔네요

    제휴 업소명
    영등포 포켓몬
    지역
    서울

    한 한달만에 키방에 갔었네요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거는 제가 항상보던 언냐가 없어졌다는거..ㅠㅠ

     

    월래 한번보면 계속 보는 스탈인데 어느날인가부터 출근부에 도장이 찍히질 않네요

    뭐 어쩔수 없지만, 이상하게 처음보는거에 거북함이 있는듯 합니다.

     

    그래도 달려야하기 때문에 마지막 휴일이라 12시쯤 나와서 타임스퀘어에서 아쿠아맨 한편보고

    나오자 마자 시계를 보니 3시 40분정도 되서 바로 4시탐 예약을 하고 

    거의 뛰다시피해서 신세계 근처까지 갔는데 시간이 5분정도 남아서 편의점에서 커피하나 사들고

    입성합니다.

     

    제가 가방을 메고 와서 가방메고 양치가 힘들거 같아서 남는 티에 가방을 두고 양치후 티에 들어갔는데

    실장님이 다른방으로 안내를 해주셔서 그방으로 짐 쌓아들고 이사를 갔습니다.

     

    여기서 들어간지 30분이 넘어도 언냐가 안들어오는겁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나가긴 뭐하고 전화를 했더니

    뭔가 착오가 있었는지, 그제서야 언냐가 들어오는데....

     

    약간 짜증도 나고 했는데....지은씨 얼굴보고 짜증이 확 가시네요

    많이 본듯한 이쁘장한 고딩이 들어오는데.....제가 약간 로리스탈이라 딱 제스탈이었습니다.

     

    그런데 초짜라 그런지 처음 대면했더니 뻘쭘하게 저와 거리를 두고 앉는겁니다.

    그러려니하고 이런 저런 수다 떨다가 슬쩍 옆에가서 약간의 스킨십을 했더니, 별 반응이 없습니다.

     

    약간 스담스담 하다...제가 먼저 휙 누었더니 따라서 누워주네요..ㅎㅎ

     

    제 팔을 베고 눕긴 했는데..얼굴을 안보고 벽을 보고 눕리레

    "왜 벽을 보고 눕냐?"했더니 자기 감기 걸려서 감기 옮을까봐 그렇다해서

    "아.....알았어"대답하고 바로 허벅지 먼저 공략을 들어갑니다.

    제 손이 차가웠던지 차갑다고 하길레 깜짝 놀래서 무안한 손이 되버립니다. ㅜㅜ

     

    그뒤로 손좀 따뜻하게 해서 허벅지..가랑이....배....가슴까지 무난하게 올라가긴 했는데

    뭔지 모르지만, 스킨쉽하면서 어색함이 묻어납니다.

    이것도 아직 교육이 안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어찌저찌 시간을 체우고 나오긴 했는데, 왠지 모를 찜찜함은 뭘까요?

     

    제가 쓴 글을 읽어보니 왠지 내상글 같지만, 내상을 입은거 같지는 않고....

    제가 많이 알려줘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고수분들이 차근차근 교육을 시켜주시면, 나중에는 참 좋은 언냐가 될거 같긴한데

     

    너무 하드코어하게 교육하지마시고, 찬찬히 교육 해주세요 ㅠㅠ

     

    오랫만에 맘에 드는 와꾸를 봤는데, 도망가버리면 어찌합니까??ㅜㅜ

     

    어린처자 교육한다 생각으로 가시면 괜찮을거 같은데, 공격수를 바라고 가시면 상처 받으실듯 합니다.

     

    그럼 오늘도 몽정하시고,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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