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라...예전엔 란제리 하면 b1, 사과나무, 소개팅, 여자친구, 투에니포등
많은곳이 있었고 위의 업소들은 지금은 다 문을 닫았지만 나름 좋은 기억이있는곳들이죠
초창기부터 란제리 맴버라 나름 매니아라 생각합니다
태수대표는 예전 선릉에있는 투에니포에서 처음보고
방을 깔끔하게 잘 돌려주고 내가 술떡이 되어 찾아가도
장난질 안해서 그뒤에 오픈하는곳으로 따라가곤 했죠...
암튼 각설하고 안부 전화와서
물좋은 아가씨들 많이 섭외 완료했다고해서 다녀왔습니다
10시30분경 도착했고~
입성해서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가게는 깔끔한편이고 시설은
여타 란제리업소들에 비해 상당히 뛰어납니다... 근데 룸은 좀 작게 만들었네요...
뭐 술집이야 시설 보고 먹는게 아니기에 ....
가장 중요한건 아가씨..... 마인드가 참 기특했네요.
초이스때 웃는 얼굴, 착석후에도 연신 웃는 얼굴,
전 개인적으로 이런 아가씨들이 참 좋습니다~웃으면 예뻐보이거든요~
예전 란제리중에는 뚱한 표정과 머같은 마인드로 중무장한 아가씨들이 많아서
피아노는 커녕 볼따구에 뽀뽀도 못하기도 하고 그랬던적이 있는데
태수대표가 각별히 신경썼다며 소개 시켜준 언니는 마인드, 몸매, 얼굴 다 기특하네요.
알아서 먼저 혀를 들이대는것도 그렇고 ㅋ
태수가 아가씨 교육은 잘시키고 마인드 캐치는 탁월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룰루랄라 기분에 술도좀 팔아줄겸 4방을 봤더니 ... 아쿠 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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