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
크림에 정말 예쁜 친구가 있더라구요.
프로필도 그렇고 어느 횐님이
쓴 후기에도 예쁘다고 쓰여 있고...
프사는 좀 못 믿어도 후기는 믿을 수 있어서
향남 쪽에 갈 일이 있으면 함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그 쪽을 지날 기회가 돼서 예약을 했습니다.
샤워하고 있는데 유리가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근데 제가 유리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프사와는 다른 친구가 들어오더군요.
제가 올린 프사를 보면 함 박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근데 변장 수준의 프사입니다.
여러분 태국 쪽 친구들 일하는 업소의 프사에
너무 기대하시지 말고 프사에 속지도 마세요....
제가 태국 업소를 잘 안가서 다른 업소는
어떤지 잘 모르기는 하지만요...
암튼 너무 와꾸에 기대를 해서인지 모르지만
배신감(?) 속에 같이 샤워하고
본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유리가 제 앞에 무릎을 꿇고 제 자지를
보면서 빅 사이즈를 연발하더니
제 자지를 입 속 가득히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bj....
그러나 유리의 와꾸를 보고
이미 흥이 식어버린 저의 자지가
흥분되지 않습니다.
암튼 어찌 어찌해서 발기된 자지를
유리의 보지에 박습니다.
제가 역립족인데 역립도 귀찮아서
그냥 유리의 보지에 자지를 박습니다.
유리가
"좋아~~ 좋아~~" 를 연발하며 묻습니다.
"오빠~~ 좋아~~ 오빠~~ 좋아~~“
음~~ 태국 업소는 다 프사하고 원판하고 다른가요?
요즘 애널 파트너가 없어 애널 되는 태국 친구를 보러 가야하는데...
좀 정보 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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