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에 밤 11시에 추천해주는 미호씨를 예약을 했죠.
"띵똥"...
문이 열리고 안에 보이는 미호씨가 섹시하고 예뻐보여 속으로 횡재를 외쳤네요.
음료를 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서로 눈을 쳐다보며 대화를 나누니 언냐의 얼굴이 더 예뻐 보이네요.
다리를 만져보니 매끈한 피부가 더욱 그녀를 빛나게 하는것 같아요.
와꾸 중상급에 몸매는 슬립하며 엉덩이는 탱탱하고... 나중일이 기대가 되었어요.
확.. 안고 싶었지만 넘어질까 걱정이되서 일단 보류를 했네요.^^
같이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누우니 미호언냐가 애무를 시작하네요.
입술로 온몸을 문지르며 사깢이를
하는데 스킬도 수준급에 정말 잘빨아주네요...
역립을 할려고 언냐를 눕혀서 목부터 가슴을 빠는데 유두가 참 먹음직스럽더라구요. 한참을 빨았네요.
언냐의 부드러운 피부를 벗기듯이 빨았네요.^^
언냐의 음부를 기대하며 탐닉하기 시작했죠.
핑크빛의 속살을 보며 이네 혀로 옹달샘을 빨았는데 언냐의 반응이 점점 커지네요.
곧 언냐의 음부에서 물이 흘러나오는데 후르륵 빨아먹었어요. ^^
언냐를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뒤로 언냐의 음부를 다시 탐닉했죠.. 언냐도 느끼는지
좋아하는것 같았어요. CD를 끼우고
그대로 삽입을 해서 방아를 찍는데 저도 허리를 튕기며 미호언냐와 한몸이 되어 박았아요.
그리고 언냐를 눕혀서 정자세로 천천히 삽입을 했죠.
언냐의 몸을 꽉안으며 삽입을 하는데 조임도 좋고 언냐의 신음소리도 점점커지는 것이
분위기가 죽이네요..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는데 와우 100만불짜리 엉덩이를 가진 미호언냐에게 바로 사정을
해버렸네요. 엉덩이의 탄력이 젊어서 그런지 죽여주네요...^^
정말로 몸매를 봐서는 흠잡을 때가 없네요...
1시간이 정말 짧게느껴졌지만 미호씨와의 첫만남 정말 아직까지
여운이 남아있네요..정말 추천드릴만한 처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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