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오빠 왤케 늦게 왔어??
-주차하는데 오래 걸리지?
인사도 하기전에 몇 번 만난 사람 마냥 대화를 시작하더군요
첫인상은 이쁜얼굴에 벗지는 않았지만 슬림한 몸매 대화력도 좋고 괜찮았습니다
즐달의 느낌이 오더군요
들어오기 전부터 소변을 참고 있었던 터라
-미안한데 나 화장실좀...
-그래 ... 아니다 그러지말고 아예 씻고 와
볼일보고 빠른 샤워를 마친후 나오는데
-씻고 왔는가??
유쾌합니다 ㅋㅋㅋ
침대뒤로 보이는 바깥 풍경 보면서
주저리주저리 대화하다가
-오빠 누워봐
하면서 시작되는 플레이
그녀만의 스타일이 있나보다 싶어서 맡겨봅니다
상탈하고 키스부터 시작
키스감 좋습니다
이런 애들은 펠라도 기대되죠? ㅋㅋ
적당히 키스한 뒤 점점 아래로 내려갑니다
마침내 펠라..
-살살해줘
흡입력 너무 좋아서 살살해달라 했어요 시원시원하게 빨아줍니다
그리고 손으로 마무리
오래 즐긴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났네요
현자타임 살짝 즐기다 씻고옵니다
-씻고 왔는가?
여전히 유쾌하네요 ㅋㅋㅋㅋ
옷 주섬주섬 입는데
-오빠 내방에선 50분 전엔 절대 못나가 앉아봐
하더니 앞에 앉아서 쫑알쫑알 하는데 전라도에서 온 그녀 넘 귀여워요
스케줄표 보다가 수아 출근이라길래 생각나서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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