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세희! 은?관리사
연말에 푸근하게 스파로 마무리 했네요ㅎ
제가 다녀온 곳은 스파걸스ㅎ 생긴지 얼마 안된것 같네요ㅎ
알바생이 싹싹하니 열심히하더라고요ㅎ
스케줄 관리 잘하여 손님끼리 겹치는것을 최소화한다더군요ㅎ
실제로 제가 갔을때 입장에서 1명 퇴실에서 2명 겹쳐서ㅎ 거의 혼자 샤워실
썼네요ㅎ 다만ㅠ 너무 추워요ㅎ 그날이 추워서 인지ㅎ
입장 계산하고 샤워하고 입장ㅎ
와ㅎ 시트열선 대박 따뜻
제가 보기엔 이전에 안마업소였던듯ㅎㅎ
관리사 입장ㅎ
제가 만나본 관리사님중에 가장 뚱뚱ㅎ 뚱뚱하면 어떠랴ㅎ
와 근데 압이 좋터군요ㅎ 마르신분들 팔꿈치로 누르면 배겨서 아픈데
이분 온니 손인데ㅎ 개시원ㅎ 압 장난아님ㅎ
와ㅎ 중간중간에 압조절 필요하면 말하라는데ㅎ 너무좋음ㅎ
글구 전립선 마사지에 자꾸 똥꼬족 자극을ㅎ 살살 꼴림하게ㅎ
시간 됬는지 세희 입장 섹시하더군요ㅎ
마사지사는 꼬추ㅎ 세희는 머리ㅎ
교대 탐끝나고ㅎ 세희 상탈하고ㅎ 애무시작ㅎ
여긴 상탈 올탈 코스가 나눠져있음ㅎ
와꾸는 강남섹시스탈ㅎ 상하
몸매는 가슴 자연산 큰비정도ㅎ 상중
서비스도ㅎ 천천히ㅎ 꼭지 엽구리 불알 꼬추ㅎ
너무 빨리 안끝나게 조절ㅎ 마무리 입싸하고ㅎ 와 귀여서 쌀거갓다니까
코추로 내려가는데 번개인줄ㅎㅎ 한참 애무 받다ㅎ엉덩이 만지는데 망사팬티에 쌈ㅎㅎ
배웅해주면서 뽀뽀해주네요ㅎ
모두 2017년 고생하셨어요ㅎ
2018년에도 즐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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