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은 나에게 참 좋은 날이다 11시 퇴근 나는 퇴근후 집에 들려 씻고 밖에 나와
여친과 영화도 보고 밥도 먹었다.저녘에되서 여친과 빠이 빠이 후 친구를 만나 홍대 에서 술한잔 걸쳤다
술한잔 걸치니 여친은 옆에 없고 다른여자들도 없고 지금은 아가씨를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친구와 상의 끝에 하드코어 탁재훈실장에게 가기로 했다 가서 놀생각하니 내꺼는 이미 서 있었다
탁재훈실장을 만난뒤 가게로 들어가 탁재훈실장에게 이쁘고 잘노는애로 초이스 부탁을 하고
초이스가 들어왔다,내눈에 들어오는 세미 친구와 나의 눈은 똑같했지만 여자는 친구에게 넘겨줄수없다
세미 초이스!!몸매도 좋고 피부고 매끈매끈 긴 생머리 참 이쁘다.여친은 우주로.....
그렇게 간단한 얘기후 쇼타임 웨이브를 참 잘타는 그녀 참 재미있으면서 웃기다.
알몸탈의 우린 서로의 알몸을 눈으로 스캔 그리고난후 애인모드 우리는 애인이 된다
그렇게 이야기 하고 놀고 마시고 지지고 복고 그후에 마지막으로 들어오는 립핸들서비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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