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맘맞는 후배들하고 한탕 더 뛰는걸로 내용정리했습니다. ㅎㅎㅎ
후배들하고 넘 진하게 놀긴 좀 그래서 초원의집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최사장한테 연락넣었습니다.
수질 좋다는 정보 입수하고 바로 택시타고 선릉역쪽으로 달렸습니다.
입구에서 최사장만나 인사나누고 바로 룸으로 입성
복도에서 웨이터들이 폴더인사하네요.ㅎㅎ
룸에서 대기하고있으니 잠시뒤 아가씨들 입장...
후배들 눈이 휘둥그레지네요.
더치페이로 간거라서 다들 고심하면서 초이스진행하네요..ㅋ
전 저번에 앉혔던 아가씨가 눈에 띄어서 바로 초이스하고
후배들도 초이스 완료하네요.
아가씨들 마인드가 좋아서 놀기 편합니다.
노래도 잘부르고 가벼운 터치에도 밉상 안부리고 좋네요.
이래서 초원의집 가면 기분이 좋아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깔끔하게 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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