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 HOT 스파
아가씨 예명 : 준희
여탑생활 10년만에 처음으로 무료권에 당첨되어 너무 기뻣구요.
운영자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일단 서초쪽은 제가 주로 생활하는 반경이여서 다녀오기 참 편리했습니다.
언제 방문할까 하다가 오늘 마침 동네 형님과 함께 술한잔 하다가
예약을 잡습니다.
송관리사님께 50분간 안마를 받는데 오...좋습니다.
여타 안마 많이 다녀봤지만 이곳 괜찮네요. 가성비 좋은것 같습니다.
어디 불편하냐고 물으시는데 나이는 좀 있으신거 같지만 몸매나 피부관리 잘하신 대구에서
상경한 관리사님이신데 기분 좋네요 ㅎ
구석구석 피로를 풀어주십니다.
마지막에 전립선 맛사지로 살짝 흥분 시켜주시고
마무리 준희씨와 바턴터치 하네요
준희씨 가슴이 좀 부실하긴 하지만 가슴 및 아래 정성껏 부드럽게 느끼게 애무 해주네요
그러다 저도 모르게 콘돔을 씌워 줍니다
위에서 앉은방아 찌려고 하길래 눕힙니다
제가 가슴과 목덜미 등을 흥분 시켜준후 넣습니다
하지만 너무 미끌 미끌해서 수건으로 조금 닦아 내고 뒷치기 자세로 바꿉니다
정상위에서는 깊이 들어가지 않아 별 느낌이 없었는데 반해
뒷치기는 철벅 철벅 잘 들어가네요 ㅎ
준희씨 좋아서 비명을 지릅니다
그러다 저도 모르게 사정합니다
바로 이어서 노크소리 들리구요
옷 가지런이 추스려입고 샤워장으로 와서 씻고 옷입고 음료수 마시며 담배한대 태우고
나왔습니다
좀 유명하다는 안마 많이 다녀봤지만...이곳은 가격도 저렴하고 안마도 잘하고
가격대비 정말 괜찮은것 같아서 앞으로 자주 다닐것 같습니다
저는 무료권이였지만 동행했던 형님은 야간이라 13만원 냈습니다.
이정도 금액에 이정도 서비스면 좋은거 아닌가 싶네요 ㅎ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다시한번 무료권 지원해주신 여탑관리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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