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해가 지나서 작년이군요 ㅎ
지난주에 갑자기 윤아씨 캔슬이 하나나서 급예약을 했더랬습니다. 이미 여탑에서도 날개없는 천사급 마인드란 말에 궁금했는데 드디어 보게 되었네요. 누가 예약을 캔슬하셨는지 감사합니다
추위를 뚫고 에이플로 향합니다. 몸은 추운데 마음만은 가볍네요 후끈해질 시간을 기대하며 입장해봅니다. 에이플 실장님은 너무 친절하셔서 갈때마다 기분 좋아지네요~ 양치를 하고 방안으로 쏙 들어가 온풍기에 몸을 녹여봅니다. 방안이 좀 춥네요
잠시 후 윤아씨 들어오는데 슬림슬림하시네요ㅎ 요즘 제 스타일은 육덕이 좋지만 슬림은 슬림대로 좋네요 담배한대 같이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눠보니 티마인드도 굿이고 옆집 여동생과 수다를 떨고 있어서 이럼 안되겠다 싶어서 베드에 함께 누워서 키스와 터치부터 시작해봅니다 흡연매니져지만 키스감도 괜찮고 터치도 후하네요 ㅎ 가슴사이즈가a+이지만 그립감이 있어서 좋네요~ a라고 다 같은 a가 아님을!!
역시 윤아는 능동형 공격수의 마인드를 가진 맴이었네요 한 시간동안 윤아의 몸과 함께 섞여 뜨거운시간을 보내니 추위까지 다 날라갔네요 ㅋ 이래서 여름보단 겨울에 키방이죠 ㅎ
마무리는 담배 한대 같이 피면서 이야기 좀 나누다나왔네요 재접견 8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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