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결산이벤트로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 방장님과 진주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진주스파에 뉴페이스들이 많이 영입되고 있습니다.
유나는 완전 뉴페이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비교적 최근에 들어온 언니로서
예쁘장한 와꾸와 몸매를 지녔습니다.
청순한 느낌도 있지만 말하는 거 들어보면
붙임성 있는 말투에 성격도 싹싹하고
재밌는 이미지라서 청순쪽은 좀 아닌 거 같습니다.
스스로는 외모를 청순하다고 얘기하던데 ㅎㅎ
글쎄요... 말을 하기 전까진 그랬던 거 같기도...
저 보고 업소 처음 온 손님 같다고 하네요.. ㅎㅎ
제가 좀 풋풋하긴 합니다.. ㅠ.ㅠ
유나를 보고 몇번의 반전을 경험했습니다.
먼저 첫인상은 긴생머리에 슬림하니 조신한 미녀 스타일~
내스타일이야~ 하는 순간
유나가 입을 여는데 티비 연예 프로에 나오는
언냐처럼 말을 청산유수처럼 잘 합니다.
청순쪽보다는 재밌는 이미지라서 놀랐네요.. ㅎㅎ
두번째 반전은 옷을 벗는 순간.. 허걱..
몸매는 슬림하더니 가슴은 꽤 크네요..
와~ 저거저거 분명 의젖이겠지 하고 확인 들어갔는데
아무리 조물락 거려도 백퍼센트 자연산 맞네요.
모양도 예쁘고 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마지막으로 유나의 서비스에 감동했습니다~
손님을 배려하는 훌륭한 마인드가 있네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손님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마인드가 훌륭합니다.
서비스가 시작되자 제 그곳을 손으로
살짝 건드리면세 세워 보려고 하더군요.
잘 안 되자 제 몸 이곳저곳을 손으로 살살 만지면서
기분 좋은 느낌을 유도한 뒤
다시 제 그곳을 손으로 살살 건드려 보는데
이 정도 자극으로는 제 그곳이 쉽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그러자 유나가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전혀 반응없던 제 그곳이 금새 딱딱하게
부풀어 오른 것만 봐도 실력이 좋으네요.
실제로 비제이 테크닉도 다양하고 느낌도 훌륭합니다.
비제이만 하는게 아니라 손으로 제 몸을
살포시 만져주는 느낌도 좋습니다.
그리고 나서 몸을 제 쪽으로 이동해서
만지기 편하게 해줍니다.
탐스런 유나 가슴을 원없이 만지는데
그순간 갑자기 악.. 나와..
손으로 계속 만져줘~ 라고 말하고
강렬한 반응을 보이자
마지막 한방울까지 기분좋게
짜냅니다.
발사의 순간 강한 자극을 즐기는
제 모습을 보면서 드문 스타일이라고 말해주네요.
발사의 순간 만지면 싫어하는 손님이 대부분이라는데
저처럼 발사 후 2분 정도 만져주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에게 후희를 만끽시켜주는 언니가 좋습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의 언니가 바로
발사 하자마자 손떼거나 입으로 받기만 하고
더 이상 서비스를 안 해주는 언니지요.
그런 면에서 유나는 시키는 대로 잘해주어 좋았습니다.
마사지쌤에 특화된 마무리를 경험하고 싶다면 18번쌤 보세요.
진주스파에 새로운 코스가 생기고 나서
벌써 여러 차례 이 코스를 맛보았으나
2% 정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마사지쌤들이 대체로 손스킬은 좋으나
워낙 순진하신 분들이 많아서
남자를 어떻게 자극해야 하는지 잘 모르거나
세컨샷이라 발사 자체가 쉽지 않은 경우도 많았죠..
그런데 18번쌤은 마사지쌤의 마무리가 이런거야
하고 알려주며 서비스 언니들에게 약간의 경종(?)을
울리는 그런 느낌입니다.
외모는 단발머리에 무난한 인상..
마사지쌤 치고는 나이대가 제일 흔한 30대 후반 혹은
그보다 약간 더 들었을 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초반 마사지는 약하고 핀트도 조금 빗나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아쉬워지려는 찰라 본인 실력을 서서히 보여주시네요.
시원한 마사지로 제 아픈 어깨와 허리를 풀어주십니다.
그런 다음 오일마사지와 찜타월까지 뜨근시원합니다.
비싼 코스요리 먹는 느낌이네요.
슈얼마사지도 약간 해주시고요..
마무리가 좀 특이했던 건 젤이 아닌 오일을 묻혀서
해주시는데 그 느낌이 서비스녀들의 핸플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제 가까이에서 서비스를 해주시기 때문에
제가 18번쌤 몸을 끌어안으며 서비스를 받았는데
발사하도록 잘 유도해 주시네요.
아직 미혼의 관리사인데 처음엔 조신한 줄 알았더니
다른 관리사들과 달리 이런저런 경험도 많고
외국 생활도 많이 해보고 효녀인 데다가
마인드도 참 좋았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요.
아무튼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추천사항: 슬림한 몸매임에도 풍만하고 보드라운 자연산 가슴을 자랑하는 예쁜 언니의 밀착형 서비스 원하시면 유나 추천 / 코스요리 같은 마사지와 마사지쌤 특유의 오일 마무리 경험하고 싶으면 18번쌤 추천
비추사항: 딱히 없으나 굳이 언급하자면.. 로리삘 작고 귀여운 언니 원하실 경우 그런 언니 찾으세욤 / 마사지는 처음부터 몸에 쫙 달라붙는 스타일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시원하게 해주시는 스타일이니 참고하세욤..
* 짤은 제가 찍은 유나 실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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