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제공해쥔 아스님과 역삼킹마사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금요일 밤 연말을 맞아 역삼 킹마사지 입성~!
<프롤로그>
금요일 밤인지 사람들이 많네요..ㅠㅠ
한시간 넘게 기다린 것같습니다...인기가 많네요 킹마사지
<마사지>
기다림 끝에 호실로 입성하여 조금 대기 후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좀 젊어보이시네요~
어디 아픈데 있냐고 물으시고 뒷판부터 꼼곰히 마사지해주시네요
시원한 압으로 잠이 노곤노곤하면서 코까지 곤것가틉니다...
앞으로 누으라고 하고 팔과 다리를 시원하게 주물로 주십니다
이후에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바지를 훅 베끼시고 불알과 그 부위를 만져주시네요
귀두를 직접접으로 잡으시지는 않습니다.
이후에 태연이 입장~
<태연이와의 시간>
태연이 인사를 하며 저에게 다가 옵니다~
간단한 인사 후 태연 옷을 훌러덩 벗어버리네요
그리고 제 젓꼭지를 흡수해줍니다.
오 기분 좋네요
이후에 시원한 BJ....잘 빨아줍니다 ㅠㅠ
콘 장착하고 정상위로 들어갑니다.
따뜻한 그곳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체위도 못바꾸고 마무리했네요 ㅠㅠ
역삼 킹마사지 야간에이스는 태연입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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