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가 밝았네요 작년에 어떻게 지나갔는지
시간 참 빨리간네요
작년에도 열심히 달림을 시작했는데 올해도 열심히 하렵니다 ㅎㅎ
그런 의미에서 오늘 쉬는날이기도 하고 년초계획도 세울겸
별별 의미를 다 부여하면서 맛동산에 방문합니다
거리에는 가게들이 다 불이 꺼져있네요 ㅎㅎ
맛동산은 항상 365일 영업하고 있으니 뭐 안심이 됩니다
전활해보질 않아도 알수있습니다 ㅎㅎ왜냐하면
작년 1월 1일도 방문했으니까요 ㅎㅎㅎ
실장님 스타일미팅을 합니다 오늘은 마인드 좋은 언니로
추천해달라고 하니 당연 비언니로 추천을 해주시네요
민삘와꾸에 서비스 좋고 마인드까지 환상적이다고 하니
뭐 안볼래야 안볼수 없겠죠 ㅎㅎ
방문을 여니 약간 시크한 모습으로 맞이해주는데
엄청 동안이네요 어려보입니다 웬지 친근함 느낌이 듭니다 ㅎㅎ
처음 본 언니이지만 처음 본것같지 않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간단한 대화타임 후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미쳤네요 서비스 최고입니다
신음소리도 엄청 죽이는데 얼릉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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