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년 12윌 20일 영모텔 호야 누님 보러 들어갑니다.
이 누님은 출근이 좀 일정치가 않은데 주로 목욜부터 일욜 저녁에
일한다고 하네요. 참고하시길.
통통 스타일에 겉옷에 안은 홀복을 입고 다니는게 특징.
성격이 쾌활하면서 도도하네요. 시크하고ㅋ
섭스는 기본 삼각애무에 사까시 진행 후 여상인데 입을 잘 사용합니다.
여상 1분 정도 하다 힘들다하여 정상위 진행 나름 쪼임이 좋아서
할만하네요.(나이가 삼십대 후반임. 얼굴도 영모텔에선 영걸에 이쁨)
후배위도 느낌이 좋네요. 요즘은 투잡으로 힘들어서 언제까지 일할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지금읃 어떤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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