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생긴 자유로운 시간인지
큰 마음 먹고 무려 12시에 키방 전화
그런데 예약은 4시 우와 다들 부지런 하시군요
항상 도착 1시간 전후 예약을 하고 다니고
비제유로 빠져 나간 곳을 다니기도 하고
글을 쓸정도 기억에 남는 언니도 없었고
뽀뽀뽀 주로 가는 곳입니다 기존 지명 언니들은 다 없어 졌지만
오늘 아는 언니와 살짝 아는 언니가 있어서
고민하다 (이런 고민을 언제해보았는지) 이시아 예약
여기서 문제가 되었네여 그냥 잘 아는 언니 보러 갈걸 흐흐
전 흡연자 입니다 이시아 흡연 안하는거 알고 있기에 기본적으로 1시간 전부터 안피고 갑니다 그냥 기본 매너라고 생각해서
내상은 처음부터 시작 되었는데 그냥 나왔어야 되는데 못했네여
1번 단속기간이라 오빠 그냥 있어 (모지 실장님 그런말 없었고 그렇다면 예약을 안받으셨어야)
2번 담배피시네여 키스 불가 (헐 사실 재접 이었습니다 간만이기는 하지만 그때도 좋아하지는 안았지만 못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3번 미드도 예민 하다고
오늘 컨디션이 안좋을수 있지만 일하기 싫거나 손님이 싫으면 나가야지여 그냥 퇴근 하던가
새해 자유라 잼나게 보내려고 했는데 휴
본인은 나름 일산 기본룰을 해주려고 하는데 감흥이 없어서 (손아프다고 ) 그냥 중간에 정리하고
입실 35분만에 퇴장
그냥 그래도 여기 저기서 좋은 언니들 만나서 놀고 내상도 입고 이리저리 1년이 지났네여
키방 다닌지도
몇몇 뽀뽀뽀 언니 보았는데 재접 할정도도 아니고 글 쓸 내용도 없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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