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해서 주차 편하게하고~ 안내받은 호수로 올라갔습니다
조명아래 있는 실루엣이 벌써 부터 똘똘이 자극을 주네요
먼저 선결제를 하고 주섬주섬 윗옷부터 벗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제 바지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립니다 이런 당돌한!!
근데 귀여워요ㅋㅋㅋ 갑자기 손길이 닿으니깐 벌크업 되길래 팬티는 제가 벗으려 했는데
이미 중발기 상태... 뷰티가 한번 툭 건드려주니 더 빳빳하게 세워지는
바로 90도 각 유지해주니깐 뷰티랑 저랑 계속 웃엇네요
샤워같이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어느새 뷰티가 제 똘똘이를 입에 물고 있네요
이거 침대에서 큰일나겠구나 싶었습니다
가볍게 1차소동이 끝나고 2차로 넘어갔습니다
역시귀요미 보단 섹시미가 더 크네요 그냥 맨처음 원피스 입었을때 그 실루엣부터
진짜 따먹고 싶었는데 침대에 누워서 앵기는 순간 바로 투입하게 됬습니다
당황하는 기색이었지만 남자는 오로지 전진 아닙니까??
뷰티도 흥분을 했는지 모자씌우고 지대로 해주는데
이렇게 섹스 잘하는 사람 처음봤습니다.. 여리여리한데 진짜 와 활어본능이 이렇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느끼는 기회네요.
다음을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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